[포토]'러쉬' 유영진, ASL 시즌22 결승전 입장 세리머니
이날 결승전에서는 통산 5회 우승을 노리는 '철벽' 김민철과 7시즌 만의 테란 우승이자 생애 첫 왕좌에 도전하는 '러쉬' 유영진이 우승 트로피를 두고 7전 4선승제 진검승부를 펼쳤다. 야외 특설 무대를 가득 채운 팬들의 뜨거운 함성 속에서 양 선수는 치열한 수싸움과 명승부를 연출하며 현장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.
결승전에 오른 '러쉬' 유영진이 입장 세리머니를 통해 경기장에 들어서고 있다.
김지만 기자 [email protected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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